딸깍, 한 번으로 되는 이야기는 없다. 그래서 여러 번 딸깍한다.
PROJECTS
어릴 적 자신을 버렸다고 믿었던 보모 로봇이 '말하는 검'이 되어 돌아왔다 — 기계들이 인간을 떠나는 전쟁의 한복판에서.
게임 스토리 스크립트와 디자인 문서.